달력

122019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2003년도 부터 운영하던 종이사진관(http://www.paperstudio.co.kr/)이 언제부터인가 손길이 뜸해지더니 결국 빈집으로 방치되다시피 했다.
하지만 부활을 꿈꾸며 변칙적인 몇가지 방법을 써왔지만, 이미 조조의 손아귀에 넘어간 한의 몰락처럼, 게으름이 지배해버린 종이사진관의 생기는, 한나라의 천자가 종친들을 향해 보낸 대답없는 구원의 편지처럼 아무 반응이 없었다.
이제 봄도 다시 돌아올 테고,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한다면 또다시 새로운 생각들이 솟아나지 않을까?

'이전'이라고 했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이전이 아니라 '확장'이라고 표현해야겠군..

오늘 2009년3월1일..
"종이사진관 2호점 OPEN"
Posted by 종이사진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