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2019  이전 다음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아저씨의 상상'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3.06 이르고의 하우스 맥주 만드는 법 (6)
 
 
이르고는 탱탱한 쏘쎄지에..
 
목구멍 찢어지게 시원한 맥주를 마시고 싶었습니다. 
 
 
이 맥주는 이르고가 집에서 
 
집에서 직접 만든겁니다.
 
금방.. 손쉽게..
 
 
 
 
이르고의 맥주를 따라해 봅시다. 
 

 
먼저 맥주잔에 시원한 수돗물을 붓는다.
 
 

 
간장을 살짜쿵 섞어서...
 
 
 
 

 
적당한 색깔이 나도록 배합한다.
 
 
 
 
 

 
세숫대야에 물쪼끔, 퐁퐁 반숫가락을 넣고..
 
손으로 거품을 대충 낸후 거품기로 심하게 저어서 거품을 부드럽게 맹근다.
 
 
 
 

 
맥주잔에 담긴 간장물에 거품을 쎄팅한다.
 
 
 
 
 
 

 
거의 비슷하게 다듬는다.
 
 
 
 
 
 

 
분무기로 맥주잔을 적셔서 맥주잔 표면에 이슬을 맹글어준다.준다.
 
 
 
 
 
 

 

이르고 맥주 완성..

주의 : 탱탱한 쏘세지는 입으로 먹고, 이르고의 맥주는 눈으로만 마신다

끝.




Posted by 종이사진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컴속의 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6 17:47 신고

    ㅋㅋㅋㅋ 정말 배곱 빠지게 우습네요.
    저도 색다르게 한 번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소변을 이용하면 거품은 따로 만들 필요가 없을 듯)

    • 종이사진관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3.06 22:12 신고

      아하하.. 우스운 건가요? 퐁퐁으로 할게 아니라 달걀 흰자로 했더라면 먹을 수도 있었을텐데.. 쪼끔 아쉽습니다.
      컴속의 나 님께서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님께서는 제가 구걸하지않고 남기신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시니다. 빰빠밤 축하드립니다. 오늘밤은 용꿈을 꾸실수 있는 쿠폰을 마음속으로 전달해드릴테니 내일 아침에 일어나셔서 복권을 한장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2. I Feel the Ech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3.07 00:41 신고

    만드는 과정이 재밌네요. 눈으로만 보기엔 괴로울거 같아요.ㅎㅎ

  3. T-Ki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7.04 20:47 신고

    맥주 만드는 법! 오!!! 하고 읽다가 "이거 제대론데!"라는 인사이트를 얻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