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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1. minee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01.03 10:32

    안녕하세요. 싱가폴 취업때문에 싱에 들어와 있는데 취업이 안되던 차에 블로그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여러모로 공감하고 갑니다.. 하아... 새해인데 다시 도전하는 마음이 왜이렇게 무거운지 모르겠습니다.
    막연한 자신감 하나 가지고 들어왔는데 시간만 흘러가니 죽겠네요.
    동화 재밌게 읽고 갑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종이사진관  수정/삭제 2011.01.06 13:30 신고

      저는.. 능력이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고, 영어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취직하려 노력은 했지만, 기대하지는 않았고, 그저 습관처럼 채용공고가 뜨면 반사적으로 지원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느날 문득.. 출근하라더군요.. 기다리면 기다릴수록 '나'만 괴로워 지는법.. 배멀미라는것은 파도가 출렁거리는것을 인정하지못하는 습성때문에 생깁니다. 파도가 아래위로 출렁거리면 리듬타는 기분으로 몸을 맡기면 어느순간 멀미는 하지 않게 됩니다. 쉬엄쉬엄한다는 기분으로..공고가 뜨면 정성껏 지원은 해놓되 기대는 하지말고.. 그렇게 나날을 리듬타는 기분으로 보내면.. 좋은 결과가 분명히 올것입니다.

  2. 에이미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1.26 19:29

    안녕하세요, 아저씨님,
    싱가폴 취업으로 여기들어왔다가 아저씨의 동화를 정말 재미나게 읽고 가는 여잡니다.
    특히 일본이 왜 독도를 자기네것이라고 우기는지에 대한 작품과
    개미와매미, 그리고 넉대가 나타났다고 했던 그 아이가 나오는 작품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왜 제가 아저씨님 작품이 자꾸 재미있었다고 하냐면,
    제 꿈이 바로 이런 작품을 그리고 쓰고 이런데다가 올리고 해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나중에는 고고한척 하면서 동화책도 쓰고 하고 싶기 때문입니당.
    하지만 저는 지금 노동해서 돈이나 벌다가 백수하다가 또 돈벌다가 하는짓을 반복하고 있지요.
    그럼 아저씨는 계속 좋은 작품 써주셔요. 뿅

    • 종이사진관  수정/삭제 2010.11.28 16:46 신고

      감사합니다.
      저도 동화작가가 꿈인데..
      순수한 글들이 안나오고 살짝 변질된 글들이 자꾸 나오네요..
      잘되야 될텐데..
      왜그러나 몰라..

  3. 용녀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10.04 08:56 신고

    안녕하세요..
    지나가다가 좋은글 읽고 기록 남겨요..
    좋은 한주 되세요..

    • 종이사진관  수정/삭제 2010.11.28 16:47 신고

      음.. 블로그 초보라 방명록이 있는줄 몰랐네요..
      그저 보잘것 없는 글들을 좋은글이라 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춥네요.
      감기조심 하세요..

  4. TISTORY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5.13 14:12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